오늘도 거침없이 사진첩을 씁니다. 남은 2년동안 달려봅니다. 즐감

2024년 2월 8일 : 동생과 반포한강공원 자전거 타러 갔다. 🌃
강 주변에 아파트밖에 없지만 야경이 예뻤다.
2024년 2월 10일 : 할머니 집으로 가서 만찬을 먹었다.



2024년 2월 13일 : 동생이 준 발렌타이데이 초콜릿
🍫💝

가족들과 나눠먹었다.
2024년 2월 14일 : 도시락 맛있겠다

오른쪽은 유부김밥이고 왼쪽에 과일이랑 쌈 종이 뭉친 샤브샤브다.
2024년 2월 15일 : 와 맛있겠다


2024년 2월 17일 : 한능검 봤는데 불합격
2024년 2월 20일 : 가족들과 맛있는 샤브샤브

2024년 2월 25일 : 좀 엉성하지만 맛있었던 김밥

2024년 2월 26일 : 유부김밥 며칠째 먹는 중

2024년 2월 27일 : 나혼자 라면끓여서 먹었다.

2024년 2월 28일

역시 맛있는 집밥
오랜만에 망고 먹어본다.
이번에도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편에도 찾아뵙겠습니다.
다음편 : https://story.agar.kr/talk/3351084
이전편 : https://story.agar.kr/talk/3346688
전 인증셧을 안찍어 이런게 믾이 없네요...
하트는 눌러주기 데헷
굿굿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