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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늑대들' 제 2화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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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ямєℓ 

          

이 소설은 어디까지나, 제 상상이며 픽션입니다.

B̵̳͉l̷̦̥á̵̛̻c̴̺̟k̶̢̜ ̶̧̨w̵̗͙ơ̸͉̥l̶̙̬v̸̡̬ĕ̶͇̘s̸̻̻

        

                          목사 (비웅신): 검은 늑대들의 사기가 우리 마을을  덮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들을 성불시킬까요? 이 마을은 제 것이 아닌, 여러분들의 장소이니, 여러분들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마을 사람들: 그냥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저 사악한 숲을 없애버립시다!

여자 1,2,5 : 아니...그건 너무하잖아요... 차라리 저 숲에서 못 나오게 큰 울타리를 두르는게 어떨까요?

남자 1,2: 그러게요....그건 좀 너무한거 같습니다.

(무시)

마을 사람들: 그냥 불태워버립시다!

불지르는꿈4.jpg진정한 악마들이 숲에 불을 질렀다. 큰 검은 늑대인간은 다시 늑대 모습으로 변형해, 크게 울부 짖었다. 그러자, 많은 늑대들은 서로 통하기라도 했는지 피했다. 달리고 달려도, 새끼 늑대들은 불에 당해, 죽거나, 크게 다치었다. 그리고 늙은 늑대들, 젊은 늑대들 다 다치고, 죽고 큰 피해를 입었다. 늑대들은 이곳에서 살 수 없다고 생각하고, 산불이 멈추자, 그들은 이곳에선 더 이상 살 수 없다고 생각하고, 다른 숲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당연히...마을 회의 때, 늑대들을 살리려고 했던 여성들은 마녀사냥 되었고, 남성들은 마녀에게 홀린 것이라고 사형 시켰다. 정작 악마이자, 잔인한 것들은 '사람들'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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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ямє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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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출처: 픽크루, 검은조직 사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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