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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벌레 근황

프리퀄
https://story.agar.kr/talk/2206652

어제 새벽, 머리가 검게 변한 채 납작해져 있었다.

누가 누르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되어있었다.

죽어서 그런거다.

나는 걔를 누르는 것도 모자라 머리카락 매듭으로 절단해버렸다.

어차피 죽어서 상관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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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플 안(못)하는 기섭, 무분 유저. 06년생 남자다. 하지만 하는 짓은 14년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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