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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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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ory.agar.kr/talk/2206487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스폰지밥은 말미잘이 자신의 몸과 몸을 부비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핑핑이가 다가오자 깜짝 놀라며 채널을 돌린 뒤 변명한다.

해석:말미잘은 자웅동체 생물이며 따라서 스폰지밥은 야동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반년 전, 아이의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담임선생님의 목소리는 상당히 화가 나 있는 듯 했다.

 

흥분한 상태라 아이가 사고라도 당한 건지 불안해졌다.

이윽고 담임 선생님은 내게 이렇게 말해주었다.

 

"어머님,***[아이 이름]은 여자가 아닙니다.

거기가 함몰되어 있을 뿐, 훌륭한 사내아이입니다. 곧바로 수술하면 괜찮을 겁니다."

 

깜짝 놀라 아이가 집에 오자마자 확인해보니 역시나.

급히 병원에 가서 수술했다. 다행히도 아이의 그것은 제 모습을 드러냈다.

 

지금의 아들이 있는 것도 훌륭하신 담임선생님 덕분이다.

 

해석 : 담임 선생님은 아이의 거기가 함몰되어 있는지 어떻게 알았을까? 

​의도적으로 벗겨서 보지 않는 이상 알기 어려울 텐데 말입니다.

담임은 여아를 성폭행 하려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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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플 안(못)하는 기섭, 무분 유저. 06년생 남자다. 하지만 하는 짓은 14년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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