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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평범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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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른강]돌울

주인공과 친구들은 그 괴물에게서 도망가기 시작했고, 무너진 가구들을 지나가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두 방을 지나고, 길이 나눠져 있는 방에 도달했습니다. 뒤에서는 괴물이 쫒아왔고, 각자 다른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중에는 막힌 방이 있었고, 모두가 살 순 없었습니다. 조금 뒤, 모두 한 방에서 모였고, 다행히 그 괴물은 쫒아오지 않았습니다. 5명중... 1명이 없잖아? 모두 그 사실을 부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러고만 있어서는 모두 죽을 것입니다. 모두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가다 보니 자물쇠가 걸린 방이 나왔습니다. 모두 책상 서랍을 뒤지기 시작했고, 서랍 안에 있던 거미가 너바나를 놀래켜줬습니다. 방을 지나다 보니 어느새 49층, 이번에는 문이 특이하게 생겼더군요. 일단 들어갔고, 그 방엔... 도서관과 함께 2미터는 되어보이는 커다란 괴물이 서있었습니다. 그 괴물은 눈이 없어 조용히만 다니면 살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문을 찾았지만, 번호 6자리 자물쇠가 걸려있었습니다. 모두들 번호를 찾기 위해 방을 돌아다녔고, 혼자 약간 밝은 책을 발견하고 열어보았습니다. 그 책에는 □8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빛나는 책을 찾아야 할 것 같군요.. 모두 분주히 돌아다녔고, 총 내용은

□8,○5,☆7,◇2,♡3,X5,#4 였습니다. 하지만 순서를 몰랐고, 순서를 찾기위해 돌아가녔습니다. 그렇게 몇 분이 지났을까, 종이 하나를 찾았습니다. 종이에는 1.□ 2.# 3.♡ 4.☆ 5.X 6.○라고 쓰여 있었고, 이제 암호를 해독하면 될 것 같은데... 아무래도 독자분들이 풀어주셔야 할 것 같네요, 주말이 끝나기전에 문제를 맞춰주세요! 못맞춘다면.. 아무래도 못 풀고 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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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른강]돌울
레벨 21
43354/43560
95%
메뚜기입니다!
아... 메뚜기를 모르신다구요?
그럼 그냥 돌울로 아시면 됩니다!
지금 가입일은 달라도 제 가입일은 2020년 후반대입니다!
잘 부탁드리구요, 재밌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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