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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평범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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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른강]돌울

주인공과 친구들은 밤깊게 놀고, 호텔로 가서 잠을 자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었고,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주인공과 친구들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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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

엘리베이터가 도착하고, 주인공과 친구들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전진하였습니다. 문에 자물쇠가 걸려있더군요, 친구들 중 하나인 너버나가 열쇠를 찾았습니다. 음.... 방 번호가 있더군요. 그렇게 10개의 방을 지나갔습니다. 가끔 복도가 나오긴 했지만, 대부분 문 두개로 이루어진 방이더군요. 그렇게 2개의 방을 지나고, 12번 방으로 도착했습니다. 갑자기 전등이 꺼졌다 커졌습니다. 그리고 지나친 방에서 엄청난 괴성이 들려왔습니다.

주인공과 친구들은 순간 숨어야 하는 걸 직감하고 주변에 있던 옷장에 숨었습니다. 귀가 찢어지는 줄 알았지만, 다행히 살 수 있었습니다. 그 괴물이 지나간 자리는 모든 전등이 깨져 있었습니다. 모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공포에 떨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마냥 가만히 있을 순 없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 중 한명인 어렌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어렌은 먼저 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어렌을 제외한 친구들은 방을 지나갔습니다. 5개의 방이 지나고, 갑자기 주변이 노이즈로 뒤덮이더니 어렌이 이 방으로 도착했습니다. 어렌은 조금의 부상을 입었고, 다행히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아마 그 노이즈가 어렌은 데려온 것 같습니다. 방마다 보이는 책상 서랍에서 라이터를 찾았고, 21번째 방에 도착하였습니다. 그 방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정도로 어두웠습니다. 다행히 라이터가 있어 잘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 중 한명인 다르포가 소리를 질렀습니다. 다르포의 말로는 공중에 뜬 검은 괴물이 자신을 물었다고 했습니다. 다르포는 빨리 이 방을 탈출하자고 말하고, 그렇게 21번째 방을 지나쳤습니다. 중간중간에 아까 봤던 괴성을 지르며 방을 지나치는 괴물이 있긴 했지만, 다행히 잘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벽에 눈들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보기 싫었던 친구들은, 방들을 빨리빨리 지나쳤습니다. 드디어 눈이 없는 커다란 복도 방에 도착했고, 그 방의 끝쪽에 다다르자....... 뒤에서 사람 모양을 띈 검은 괴물이 바닥에서 기어 나왔습니다. 그 괴물은 주인공과 친구들을 쫒기 시작했습니다.

 

남은 인원 수 (5/5)

 

본 작품은 게임 DOORS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사람 이름은 과일을 본따 만들었습니다 ㅋㅋ

Profile
[그른강]돌울
레벨 22
43808/47610
6%
메뚜기입니다!
아... 메뚜기를 모르신다구요?
그럼 그냥 돌울로 아시면 됩니다!
지금 가입일은 달라도 제 가입일은 2020년 후반대입니다!
잘 부탁드리구요, 재밌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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