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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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ℜ𝔲𝔱𝔱𝔩𝔢(이브☪︎·̩͙)

어제였다. 교통사고로 진우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그렇게 진우의 하나뿐인 여사친인 나는 장례식에 가게되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다. 진우와의 일가친척이 아니지만 워낙 친했던 탓에 나는 사람들이 제사를 드리고 절을 하는 곳의 바로 뒤인 뒷방에서 사람들은 환영하고 쉬고 있었다. 할것도 없고 장례식장에는 와이파이가 되던 탓에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켰는데 좋아하는 유튜브의 라방중이라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라방에 들어갔다. 이어폰 낀채 라방을 들었는데, 장례식이 시작한걸 그래서 알지 못했다. 불과 100m도 되지 않은 곳에서 식은 시작 되었으며, 그순간 그 유튜버는 드립을 쳤는데 너무 웃긴 나머지 웃고 말았다. 사람들은 뒷방에 누가 있는지 모르는 탓이었고 나는 순간 입을 막았지만 기도를 하는 시간이었던것이다.. 너무 늦어버렸다


만약 여러분이 진우의 여사친이라면 이 다음상황..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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ℜ𝔲𝔱𝔱𝔩𝔢(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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