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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hmello𝓶𝓪𝓻𝓼𝓱𝓶𝓮𝓵𝓵𝓸

내 인생곡들을 몇개 뽑아서 올려보려고 함

 

나름 엄선해서 올려봄

 

1. 박효신 - 야생화

 

일단 가사, 멜로디, 가수 뭐하나 빠짐없이 완벽함

박효신이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상당히 불우한 인생을 살다가

만든곡인데 나오는 노래 10개중 7개는 사랑 노래라서

약간 그런건 식상한 감이 있는데

야생화는 정말 레전드 갓 띵곡임

 

2. 마크툽 - 찰나가 영원이 될때

 

일단 마크툽이라는 가수의 음색이

되게 호불호가 갈리는 편임

그래서 항상 '마음이 말하는 행복', '별을 담은시', '오늘도 빛나는 너의게' 처럼 이라온이 피처링 한곡들이 인기가 많았음

그런데 그것들을 뚫고 독보적으로 인기가 많았던 곡이

이 곡인데 마크툽의 특성을 완벽히 잘 살리면서 질리지도 않게 잘만든 곡임

 

3. 임영웅 - 사랑은 늘 도망가

 

임영웅 목소리는 겁나 좋은데 트로트가 취향이 아니라서

임영웅 노래를 잘 안들었는데 이 곡을 멜론에서 발견하자 마자 연속으로 10번 가까이 듣고 아직까지 자주 듣는 곡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진짜 띵곡임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멜론 10위권 안팍을 나들고 있음

 

 

4. 폴킴 - 모든날 모든순간

 

보통 잔잔한 노래는 빨리 물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고 실제로 그런 곡들도 많음

그런데 잔잔하고 같은 음정이 반복되는 그야말로 질릴수도 있는 요소를 다 가지고 있는데 멜로디와 음색으로 그것들을 모조리 압도해버려서 연속 10번을 들어도 질리지가 않음

 

5. 김하온 - 붕붕

 

발라드만 나오다가 갑자기 힙합을 집어 넣었는데

그만큼 이게 좋다는거임

내가 원래 힙합을 딱히 선호하는 편이 아니고

즐겨 듣는편도 아닌데 이 곡 만큼은

몇년동안 꾸준히 듣고 있음

김하온이 랩을 워낙 잘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도 한몫 하지만

가사가 명품이라 생각함

보통 쇼미나 고등래퍼 같은데 나오는 랩들보면

대부분 돈자랑이나 자기가 그지같은 인생을 살다가

랩을해서 ㅈ나게 유명해졌다 이런 내용들인데

김하온의 곡들은 가사가 그런 식상한 내용이 아니라 

독창적이고 뭔가 철학적인 느낌이 있었음

 

이상 5곡이고 담에 더 올릴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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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hmello𝓶𝓪𝓻𝓼𝓱𝓶𝓮𝓵𝓵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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