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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유저이긴 하지만 고백 하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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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_The_Q_Train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좋아하는 감정이 사랑이나 질투 둘 중 무슨 감정으로 변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분이 좋네요

친형도 이번에 수능 봤는데 서울대를 가고 

요즘 참 기쁜 일이 많네요.

자주 못 와서 죄송해요!

앞으로는 자주 봐요!

 

 

안 쪽팔리게 고백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사실 이게 이글의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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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_The_Q_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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