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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이야기가 나와서 썰을 풀어보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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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제가 12살때 학교 끝나고 오는데 

멋진 검은색 리무진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우와, 멋지다.. 누가 타고 있지?' 이러면서 친구랑

누가 타고 있을지 의논했거든요? (유명한 사람 다 나왔..)

아무튼,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내가 오늘 리무진 봤다?? 거기에 0000이라 써있었어!!' 이랬거든요

'그게 누구 차인지 알아?' 이랬는데 엄마가

'...그거 장례식한다음에 쓰는 차야..' 이런식으로 자세히 말씀해주심.. 

사실 그때 할머니, 할아버지들 중에 1명도 안돌아가셔서 몰랐어가지고..ㅋㅋㅋ

괜히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일기까지 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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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레벨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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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래도 이분들 덕에 괜찮~
(환상(님), 슝아, 즈코, 밤ㄸ밤ㄸ(님))
환상님은 그저 빛!!
슝아는 그저 멋짐!!
즈코는 그저 ♥!!
밤ㄸ밤ㄸ님은 그저 인간 사이다~!!
그외에도 사이다 날리시는 착한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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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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