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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갈캣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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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_The_Q_Train

처음 시작할 때 잘 못해서 끙끙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2020. 4. 내가 어케 기억함 ㅡㅡ)

잘하는 사람을 보면서 배우고 싶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2020/5~6. 내가 어케 기억함 ㅡㅡ)

나만의 기술을 계속 연구하며 때가            엊그제 같은데(2020.7.  내가 어케 기억함 ㅡㅡ)

머요랑 처음에 싸우면서 만난게                 엊그제 같은데( 2020.9~11. 똑같)

머요랑 본닉도 나누면서 친해진게             엊그제 같은데( 2020.9~11. 똑같)

많은 사람들가 친해지면서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2020.12~2021.3)

점점 아갈캣에 질리면서 안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지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

그냥 여기 글 쓰는게 실감이 안 나네 ㅋㅋ

여러분은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즐거운 추억도 만드시고....

이렇게 말하지만 다시 돌아올겁니다.....ㅋㅋ 크흠 ....머요야 고맙다  걍 고맙다 그럼 다음글에서 뵈요.....

본닉은 좋아요 n개에서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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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_The_Q_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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